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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2016년 1월 21일 신문 브리핑 1월 2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아베 총리가 공식 석상에서 일본군 위안부의 강제연행을 부인함으로써 지난달 28일 한·일 정부가 타결한 위안부 문제 합의를 정면으로 위반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이에 대응하지 못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정부는 말을 가려서 하라고만 했답니다. 2. 국정원 지난 2010년부터 국내에서 일했던 외국인 7명이 출국 후 IS에 가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정원은 같은 기간에 IS 등 국제 테러조직과 관련된 외국인 51명을 국외로 추방했습니다. 3. 로봇·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을 말하는 '4차 산업혁명'으로 부자만 이득을 보게 돼, 세계적으로 '부익부 빈익빈'이 심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4. 전남 장성경찰서는 교통사.. 더보기
팬택 중장기 비전 발표 팬택 중장기 비전 발표 - 팬택이 중저가 스마트폰과 해외 신흥시장에 집중해 2018년 매출 1조5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중장기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팬택은 4대 사업 전략을 통해 하반기부터 본격 매출을 발생시키고 2017년 이후 누적 흑자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입니다. 1. 국내 스마트폰 사업 - Mid Tier 시장 재진입 2. 해외 JV 사업 - 인도네시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고 2017년 이후는 인도네시아 국민시리즈 확대, JV 확대, 사업 다각화, 미래 성장동력 확보 아이템 지속발굴 3. 사물인터넷(IoT) 사업 - 모듈 사업 중심 운영을 통한 원가 경쟁력 확보하고 2017년 IoT Device 신규 출시 4. Wearable Device 사업 진출 - IoT Device 완제품을 통해 사업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