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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을 공유해

나의 핫플레이스, Jamie Oliver의 Fifteen @London

얼마만에 추억팔이 (^:
오늘은 옛 기억을 되살려 London에 살던 그 때 느낌 그대로 Fifteen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Jamie Oliver의 Fifteen은 이미 아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Jamie Oliver는 그냥 Chef라고 하기엔 표현이 부족한 사회운동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장소 역시 'Non-Profit' restaurant.
더 이른 시기에 문제를 안고 있었던 친구들에게 기회를 줘 후배 또는 Chef으로 양성시키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한눈에 빙 둘러 보이는 장면들.
느낌 있죠? (^:

메뉴와 코스터도 심플하지만 느낌있는-

인기 레스토랑 답게 테이블을 가득 넣어놨죠, 저녁이 되면 꽤 시끄러울거야.

앞서 이야기 해 드렸듯이 함께한 사람들이 가장 중요한 Fifteen입니다.
(쉿, 과거에 문제아도 많았을거에요.)

난 구석 자리를 좋아해요.
사람들 구경하기도 하고.

왔어왔어, 이제 시작.

사실은 배가 덜 고플 때라 맛이나 보려고-

창의적인 요리랄까?
일단 다른데서 볼 수 없는 메뉴들.

그리고 언제나
디저트디저트!

어후 포스팅 하다보니 침이 ㅋㅋㅋ
언제나 추천이에요.
나만 알고 싶지만 이미 전 세계 친구들에게 핫플레이스.

Jamie Oliver의 Fifteen @London